"엡스타인이 트럼프 소개한 것도 아냐…범죄도 몰랐다"백악관서 성명 발표…트럼프 "아무것도 몰랐다"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관성을 전면 부인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2026.04.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엡스타인트럼프멜라니아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중이라면 당장 멈춰라"日, 국가비축유 20일분 추가 방출 검토…"휴전에도 불확실성"관련 기사머스크, 트럼프 부부와 마러라고 별장 만찬…돌아온 브로맨스美법무부, 엡스타인 공개 파일서 삭제한 트럼프 사진 복원클린턴, 여성과 욕조에…트럼프 사진은 빛삭한 엡스타인 파일공개英, 국빈방문 트럼프 극진 대접…트럼프 "생애 최고의 영광"英시위대의 트럼프 맞이…윈저성 벽에 엡스타인과 놀던 사진 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