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상국가의 길을 걷지 않으면 경제 더 악화…선택해야"호르무즈 해협 봉쇄 비판하며 "美, 더 큰 고통 가할 능력 있어"JD 밴스 부통령이 7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이창규 기자 "트럼프 행정부, 망명 신청자 최대 20만명 비자 취소 추진"[뉴욕마감] S&P500·나스닥 하락…데이터센터 우려에 기술주 약세관련 기사美 국가부채는 1초에 1억2400만원씩 늘었다[최종일의 월드 뷰]美, 이란 거래 제3국 제재 여파…"中과 마찰 불가피, 韓 등 셈법 복잡"美국방 "이란 추가 군사타격 가능성 배제 안 해"…경제·군사 이중 압박이란 "美제재에 대한 2개년 대응 계획 있다…美제재 매번 실패"美, 경제전쟁 2차제재 발표…이란 "동참국가 전쟁행위 간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