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26년 발급된 B1·B2 비자 대상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비자 인터뷰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6.7.2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비자B1B2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OPT 수수료로 9천만원 부과 추진국정원, "美 비자 거부 사실 아냐…일부 지연, 한미 정보 협력과 무관"美 법원, 트럼프 'H-1B 비자 10만 달러 수수료'에 또 제동美국토안보부 "'트럼프 유학생 비자 제한' 가로막은 法, 위선적 분노"美법원,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시행 전날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