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법원, 홍콩계 기업 운하 운영권 박탈 후 중미 티격태격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일 (현지시간) 파나마 시티에 있는 파나마 운하의 미라플로레스 갑문을 둘러 보고 있다. 2025.02.03 ⓒ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북·중은 좋은 이웃·친구·동지…시진핑-김정은 역사적 회담 열 것"中, 시진핑 7년만 방북에 "북중관계 더 큰 발전…세계평화 기여"이정환 기자 튀르키예 외무 "국제 질서 심각한 위기…한국이 다자 무대 협력 나서달라"中, 대만 방문 뉴질랜드 의원 입국금지…"선 넘으면 대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