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법원, 홍콩계 기업 운하 운영권 박탈 후 중미 티격태격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일 (현지시간) 파나마 시티에 있는 파나마 운하의 미라플로레스 갑문을 둘러 보고 있다. 2025.02.03 ⓒ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北의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에도 "논평할 내용 없다"인기 식은 라부부…中팝마트 매출 둔화에 연간목표 달성 '빨간불'이정환 기자 시리아 쿠르드족, 중앙정부 통합 완료 발표…'독립국가의 꿈' 결국 종식나이지리아서 선박 침몰로 최소 51명 사망…"여성·어린이가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