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의원들 대만 방문 권리 있어"지난달엔 獨의원 대만 방문…中 "레드라인 넘지 말라"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 2024.1.16 ⓒ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시진핑 측근 마싱루이 당적·공직 박탈…"대규모 가족 부패"中서열4위 왕후닝 정협주석 15~17일 방북…북중 동시 발표(상보)이정환 기자 'VAR헨티나'·'피파 공주 메시'…4강 아르헨, 특혜 논란에 곤혹두바이 재벌, '월드컵 16강' 이집트팀 전원 車 선물…"아랍의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