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조롱 적극 활용…"트럼프의 SNS 경쟁자" 평가도군부 출신 강경파 정치인이지만 美 '대화 상대' 지목도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 ⓒ AFP=뉴스1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경미한 피해만 입었음'이라며 미군 항공기의 파손 사실을 조롱하고 있다. (출처=@mb_ghalibaf 엑스(X) 계정)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국회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가 군복을 입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지지하는 구호를 외치는 의원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02.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갈리바프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아부다비 뉴욕대도 닫았다…이란 보복 예고에 중동 美대학 줄폐쇄인니, 메타·구글 소환 조사…"16세미만 아동 SNS 금지 미이행"관련 기사이란 국회의장 "미군 지상 도착 기다리는 중…불태워 버릴 것"트럼프의 '최후의 일격' vs 이란 '100만 명 동원령'…지상전 긴장 최고조트럼프 "발전소 공격유예 10일 연장"…이란 "협상은 기만술"(종합2보)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보류 10일 연장"…대공격 준비 병행(종합)하르그섬 말고 라라크섬도 있다…美 '최후의 일격' 시나리오 4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