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조롱 적극 활용…"트럼프의 SNS 경쟁자" 평가도군부 출신 강경파 정치인이지만 美 '대화 상대' 지목도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 ⓒ AFP=뉴스1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경미한 피해만 입었음'이라며 미군 항공기의 파손 사실을 조롱하고 있다. (출처=@mb_ghalibaf 엑스(X) 계정)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국회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가 군복을 입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지지하는 구호를 외치는 의원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02.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갈리바프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쿠바 매체 "美봉쇄로 아기들 죽어가…의약품·우유 공급 마비"'프랑스판 폭스뉴스'에 佛정부 칼뺐다…"반이민 편파보도 시정해"관련 기사美·이란, 19일 스위스 서명식 직후 현지서 실무협상 돌입할 듯"450조 이란재건 펀드, 민간기금 형태로…韓日 기업도 관심"트럼프·밴스·이란 국회의장, 종전 MOU 서명…"호르무즈 즉각 개방"'美부통령 대좌' 갈리바프, 종전 국면서 이란 실력자로 떴다이란 강경파, 美와 합의한 MOU에 격분…"재앙적 굴욕" 혹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