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조롱 적극 활용…"트럼프의 SNS 경쟁자" 평가도군부 출신 강경파 정치인이지만 美 '대화 상대' 지목도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 ⓒ AFP=뉴스1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경미한 피해만 입었음'이라며 미군 항공기의 파손 사실을 조롱하고 있다. (출처=@mb_ghalibaf 엑스(X) 계정)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국회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가 군복을 입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지지하는 구호를 외치는 의원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02.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갈리바프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관련 기사이란, 종전 협상 결렬 땐 '새 카드' 위협…홍해 봉쇄 '가능성'美·이란 '운명의 2차 협상' 주목…스몰 딜 후 휴전연장 가능성"美역봉쇄 풀라"던 이란, 모즈타바 협상 승인설…2차회담 기류트럼프, 휴전시한 늘리며 "신속 진행"…이란 "굴욕협상 불가"이란 국회의장 "美 위협 하에 협상 받아들이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