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띄우면 숏치세요"…이란 실세 갈리바프 팔로워 50만

밈·조롱 적극 활용…"트럼프의 SNS 경쟁자" 평가도
군부 출신 강경파 정치인이지만 美 '대화 상대' 지목도

본문 이미지 -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 ⓒ AFP=뉴스1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경미한 피해만 입었음'이라며 미군 항공기의 파손 사실을 조롱하고 있다. (출처=@mb_ghalibaf 엑스(X) 계정)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경미한 피해만 입었음'이라며 미군 항공기의 파손 사실을 조롱하고 있다. (출처=@mb_ghalibaf 엑스(X) 계정)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국회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가 군복을 입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지지하는 구호를 외치는 의원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02.01. ⓒ 로이터=뉴스1
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국회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가 군복을 입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지지하는 구호를 외치는 의원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02.01.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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