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단장으로 美와 대화하며 '실용주의' 행보…시위 유혈진압 전력도최고지도자·혁명수비대와 미묘한 권력투쟁…이란의 미래 좌우할 '야심가'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이 지난 2월 1일 이란 정예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제복을 입은 채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6.2.1 ⓒ AFP=뉴스1무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4월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4.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갈리바프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종전 MOU 옹호…"품위와 힘 잃지 않고 체결한 것""호르무즈 재개방 합의해도 이란 강경파가 또 판 깰 것"美·이란 갈등에 중동 해운운임 5000달러 첫 돌파…SCFI 2주 연속↑이란 협상단장 갈리바프, 트럼프 타코 조롱…"무한반복 쇼""호르무즈 통제권 못준다" 이란 3개 세력, 대미 협상 놓고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