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통제권 포기했다" 맹비난…협상파는 "굴욕 아닌 국익"강경파 의견 과대표된다 지적도…"'전쟁 끝내자'가 다수 여론"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2024년 11월 테헤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1.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이란핵합의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핵보다 낫다"…최대 전략 이익된 호르무즈, 韓에도 나비효과 장기화美·이란 MOU 체제 붕괴…트럼프 핵시설 공격 언급에 긴장 최고조트럼프, 이란 계속 공격하면서도 "합의 가능하다 생각"트럼프 "13~14일 이란 강하게 칠 것…MOU는 테스트였다"(종합)美나토대사 "트럼프 평화·합의 원하지만…미친 자들이 이란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