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아폴로 13호 기록보다 6600여㎞ 길어…곧 달 뒷면 진입미 항공우주국(NASA)이 지난 4일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선 오리온 지휘관 리드 와이즈먼이 창밖 지구의 모습을 바라보는 사진을 공개했다. 오리온은 한국 시각으로 7일 지구에서 40만171㎞(1970년 아폴로 13호 기록) 떨어진 지점을 지나게 되면 가장 먼 우주로 날아간 인간으로 기록된다. (미항공우주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6 ⓒ 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 2호나사달관련 기사[영상] 달 가는 길, 방사선 정밀 관측…韓 'K-라드큐브' 아르테미스2 탑재"커피와 파이, 샐러드까지"…달 가는 우주인, 189개 '우주 식단' 먹는다"제2의 암스트롱 쉽지 않네"…아르테미스 2호 발사 4월로 연기"54년만의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내일 최종점검…3월 초 예정50년 만에 달 궤도로…나사 "아르테미스 2호, 이르면 내년 2월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