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예매체 피플 보도‘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2024.12.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타이거우즈트럼프며느리김경민 기자 트럼프 "정보수장, 이란 핵 문제에 나보다 온건"…이견 시사美 석유 봉쇄에 무너지는 쿠바 병원…암흑서 아이들이 죽어간다관련 기사타이거 우즈, 트럼프 전 며느리와 백악관 결혼식 고려타이거 우즈 "푹 빠졌다"…트럼프 전 며느리와 재혼 임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