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회의서 "전쟁으로 다양한 선택지 생겨"JD 밴스 미국 부통령. 2026.2.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미국트럼프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후티 반군, 美 당국자 만나 '사우디 선박만 공격' 약속"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中왕이, 이란 외무에 "美·이란 자제 촉구…예멘까지 확산 없길"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