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외교적 해결 가능성·호르무즈 재개방 등 정보 원해"모스크바를 방문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오른쪽)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2025.12.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위트코프윤다정 기자 EU, 에너지 위기에도 '러 석유·가스' 거부…"실수 반복 말아야"베네수 마두로 축출 2개월…인플레 600%에 임금 그대로 '생활고'관련 기사"美특사·이란 외무장관, 직접 소통…전쟁 발발 후 처음"중동전쟁에 가까워진 미·러…美서 이란발 에너지 위기 논의이란, 美특사 휴전 제안 2차례 '퇴짜'…"공격 반복되면 무의미"젤렌스키 "이란 전쟁으로 미·러·우 평화회담 다음주로 연기"트럼프 "곧"· 네타냐후 "더"…美·이스라엘 종전 속도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