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초강경' 첫 메시지…'심각한 부상' 보도 속 아나운서가 성명 대독트럼프 "美세계 최대 산유국, 유가 오르면 이익…이란 핵무기 제거가 최우선"지난 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엔겔라브 광장에서 열린 이란 혁명수비대(IRGC) 지휘관 등의 장례식에서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2026.03.12.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해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3.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이창규 기자 관련 기사이란, 종전 협상 결렬 땐 '새 카드' 위협…홍해 봉쇄 '가능성'국제해사기구 "호르무즈에 선원 2만명·배 2000척 고립…지원 필요"이란 "美 '역봉쇄' 뚫고 유조선 귀항 성공"젤렌스키 "美, 왜 키이우만 안 오냐"…종전 협상 중단에 답답화장실 터진 그 바다서 300일…美 포드항모 장병들 "컴백 홈" 아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