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화 반대 시위 중 폭발물 던져…'IS가 동기 제공' 진술 맘다니 "시위 끔찍하지만 허용해야…폭력은 용납 못해"
7일(현지시간) 뉴욕시장 공식 관저인 그레이시 맨션(Gracie Mansion) 인근 반이슬람 시위 현장에서 한 남성이 사제 폭발물을 던진 후 도주하고 있다. 2026.03.07. ⓒ AFP=뉴스1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뉴욕 경찰(NYPD) 폭발물 처리반(EOD) 요원이 폭발물 보호복을 입은 채 뉴욕시장 공식 관저인 그레이시 맨션(Gracie Mansion) 인근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전날 반이슬람 시위 현장에서 던져진 사제 폭발물이 폭발하지 않았지만 경찰은 "심각한 부상이나 사망을 초래할 수 있었던 장치"라고 밝혔다. 2026. 3. 8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