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전문가들 인용해 "외형상 토마호크 미사일과 일치"미국과 이스라엘이 공격을 시작한 2월 28일 당시 이란 남부 미나브에 위치한 한 여자 초등학교. 왼쪽 위에 있는 게 미사일로 추정된다. (이란 준관영 메르흐 통신 엑스 캡쳐) 관련 키워드미나브학생민간인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미얀마 정부, '27년형' 아웅산 수치 형량 6분의 1 감형"범인은 중국인" 허위정보 난무…日초등생 살해 양아버지 파장관련 기사유엔 "이란 초등학교 공습, 본능적 공포 자극"…美에 진상 규명 촉구"트럼프, 아이들 눈 똑바로 보라"…이란 신문 1면 채운 '폭사' 초등생 100명트럼프, 학교 175명 폭사에 "이란 짓…무기 정확도 형편 없어"'175명 폭사' 이란 초교…NYT "미군의 목표 오인 가능성 높아"이란 "미국·이스라엘, 민간인 지역 의도적 타격…잔인한 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