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미나브 초등학교서 학생·교직원 175명 사망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공격을 받아 수업 중이던 여학생 다수를 포함해 최대 1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굴착기를 이용해 아이들이 묻힐 땅을 파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이란 프레스센터 배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이스라엘중동미국이란전쟁이란시위관련 기사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준비 착수…"대규모 행사 예상"이란 매체 "케슘섬 인근서 美·이스라엘 드론 격추"(종합)트럼프 "핵물질 폐기"라는데…이란 "MOU에 핵 관련 사안 없다"(종합)NYT "美·이란 합의 초안에 이란 재건 투자기금 포함"이란 "양보는 대화 아닌 미사일로 얻어"…美와 평화합의 임박설 경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