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미나브 초등학교서 학생·교직원 175명 사망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공격을 받아 수업 중이던 여학생 다수를 포함해 최대 1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굴착기를 이용해 아이들이 묻힐 땅을 파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이란 프레스센터 배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이스라엘중동미국이란전쟁이란시위관련 기사"이란, 호르무즈 넘어 이라크 앞바다 유조선까지 공격"유럽도 팔 걷어붙인 중동전쟁…EU 4개국, 키프로스에 해군자산 파견(종합)"이스라엘, 美에 이란과 비밀 협상설 추궁…조기 휴전 노파심"국정원 "이란 사태로 北 대화 의지 등 위축될 수 있어"러시아 "이란, 무기 지원 등 어떤 도움 요청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