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한 IRGC 해군기지 건물들과 동시에 정밀 타격""과거에 기지 일부였으나 10년 전부터 학교로 분리돼"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공격을 받아 수업 중이던 여학생 다수를 포함해 최대 1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굴착기를 이용해 아이들이 묻힐 땅을 파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이란 프레스센터 배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핀란드, 영토 내 핵무기 배치 허용 추진…"안보환경 변했다""무차별 공격에 끓는 UAE, 자국 내 이란 자산 동결 검토"관련 기사주한미군, 패트리엇 미사일 오산기지 이동…중동 투입 대비하나李 "담합 엄단" 경고에도 폭등…서울 휘발유·경유, 1900원 넘었다호주 "인도양 이란 함정 격침시킨 美잠수함에 호주군 3명 탑승""걸프 부국들, 전쟁發 재정부담에 해외투자 재검토…美 영향권""트럼프, 쿠르드에 '이란 서부 장악' 요청…파격적 공중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