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한 IRGC 해군기지 건물들과 동시에 정밀 타격""과거에 기지 일부였으나 10년 전부터 학교로 분리돼"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공격을 받아 수업 중이던 여학생 다수를 포함해 최대 1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굴착기를 이용해 아이들이 묻힐 땅을 파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이란 프레스센터 배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속보]트럼프 "나토, 이란 전혀 돕지 않아…잊지 않을 것""이란 학교 폭격, 팔란티어 '메이븐' 원인…데이터 업데이트 안돼""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군 지휘관, 공습으로 사망"(상보)이란 스파이 자매의 美실리콘밸리 농락…구글 등서 기밀 탈취"호르무즈 봉쇄 지휘한 이란 군 사령관 공습으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