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바이든 등 민권 운동가 잭슨 목사 영결식 참석6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흑인 민권 운동가 제시 잭슨 목사의 영결식에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2026.03.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오바마트럼프바이든클린턴윤다정 기자 유엔 조사단 "美, 이란 학교·체육시설 공습 배후…전쟁범죄 해당"'탄약 부족' 美, 자동차 업체까지 동원…GM, 패트리엇 부품 첫 인도관련 기사추이톈카이 전 주미中대사 "대만 레드라인 경고, 빈말 아니다"트럼프 행정부, 화력발전 온실가스 규제 철폐…화석연료 확대 박차[오늘 트럼프는] "美, 세계 최저 금리 적용받아야"트럼프 "시진핑 방미 취소 우려 안 해… 中, 최근 美에 공정했다"9·11테러 25주기에 트럼프만 펜타곤행…전직 대통령 4명은 뉴욕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