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바이든 등 민권 운동가 잭슨 목사 영결식 참석6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흑인 민권 운동가 제시 잭슨 목사의 영결식에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2026.03.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오바마트럼프바이든클린턴윤다정 기자 "美, 非군사 AI 계약에도 '모든 합법적 사용' 의무화 규정 마련"이란 "중재 시작" 美 "무조건 항복"…전쟁 7일째 격화(종합)관련 기사멈춰버린 '혁명의 시간'…벼랑 끝에 선 쿠바 [최종일의 월드 뷰]훈련 고작 8주, 체력 검정은 미달…ICE 졸속 채용, 예고된 민간인 참사정부의 온실가스 규제 근거 없앤 美…트럼프 논리와 재판 전망미러 핵군축조약 '뉴스타트' 만료…세계 군비증강 빗장 풀렸다바이든, 미네소타 총격 사건 강력 규탄…"우리 근본가치에 대한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