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회담 회고하며 "김정은, 국제무대 데뷔 무대에서 상당히 잘 대처" 지난달 美국무부 국장직 은퇴…"외교통역은 잘하면 당연, 실수 치명적"
이연향 전 국무부 언어서비스국장(워싱턴 특파원단)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2019년 2월 28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하는 모습이 TV에 중계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뒤로 이연향 통역사의 모습이 보인다.(YTN 캡쳐) 2019.2.28 ⓒ 뉴스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