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임기 동안 세 차례 만나 한반도 안정, 美 대북정책 변함 없어"'핵보유국 지위 인정' 北과 입장차, 4월 방중 계기 회담 여부 주목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9년 2월 27일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에서 열린 단독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류정민 특파원 방미 장동혁 "美측 '韓, 이란전쟁서 美와 다른 목소리' 우려"(종합)방미 장동혁 "美측 '韓, 이란전쟁서 美와 다른 목소리' 우려"관련 기사李, 트럼프 빠진 '호르무즈 화상 정상회의' 참석 가닥…한미 조율도 주목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검찰,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전 조사…전 씨 "감당할 수 있으면 구속해라"北김정은, 中왕이에 "북중 협력 관계 지속 발전…평화 위해 역할"北 최선희,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북중 친선 더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