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장동혁 "美측 '韓, 이란전쟁서 美와 다른 목소리' 우려"(종합)

조정훈 "李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 SNS 반복적으로 언급"
장 대표, 부산 무공천 논란에 "제1야당으로서 후보내는 게 당연"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에서 한국 특파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방미 내용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6.04.15.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에서 한국 특파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방미 내용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6.04.15.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네번째)와 조정훈 의원(왼쪽부터), 김장겸 의원, 김대식 의원, 김민수 최고위원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한 식당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과이 간담회에서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워싱턴DC 특파원단) 2026.04.15.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네번째)와 조정훈 의원(왼쪽부터), 김장겸 의원, 김대식 의원, 김민수 최고위원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한 식당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과이 간담회에서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워싱턴DC 특파원단) 2026.04.15.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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