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 첫 사업, 미일 상호이익 증진으로 이어질 것"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 사진은 지지통신 제공. 2025.12.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일본글로벌관세김경민 기자 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IEA 사무총장 "필요시 비축유 추가 방출…여력 충분"관련 기사美 '과잉생산 301조' 의견 접수 시작…정부, 15% 관세 사수 총력전조현, 美 국무장관과 통화…루비오 "호르무즈 해협 협력 중요"중동사태 속 만나는 미일…트럼프 '전쟁 지원' 요구에 촉각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여한구 "美 301조 결과 7월 중순 전망…대법 판결 전 관세 수준 복원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