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 첫 사업, 미일 상호이익 증진으로 이어질 것"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 사진은 지지통신 제공. 2025.12.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일본글로벌관세김경민 기자 "딸이 운전하다 외교관 자녀 쳤다"…獨억만장자 수십억 피싱 피해트럼프, 소수 참모진과 국정연설 준비…"매우 긴 연설될 것"관련 기사日, 美상무에 "15% 새 관세, 작년 합의보다 불리해지면 안돼"국힘 "대미 투자 불확실성 지속…수출산업 지킬 입법 지렛대 마련""대법 판결 소용없다" 트럼프 재장전 관세 오늘 발효…'일괄 15%''15% 타결' EU, 새 일괄관세 15%에 "인상 용납못해" 예민한 이유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15%' 희비…브라질·中 웃고 英·EU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