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301조 관세 압박 속 美의회 쿠팡 사건 공식 조사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 의회 의사당에 위치한 레이번 빌딩 하원 법사위 회의장에 증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6.02.23. ⓒ 뉴스1 류정민 특파원미국 연방 하원 법사위 회의장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협상 원한다 연락…핵포기 없는 합의 절대 불가"(종합)트럼프 "이란, 협상 원한다 연락…핵포기 없는 합의 불가"관련 기사美국무 공공외교차관 "韓정통망법, 과잉검열 우려…협력은 낙관"한미의원연맹 방미단, 美서 원전·LNG 세일즈…"핵잠 협력도 요청"美,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쿠팡, '한미 중재자' 등판할까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