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55%에서 100%로 상향…전기차 축소 기조지난 3월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가 소유한 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소에서 한 전기차가 충전을 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전기차 충전소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풍력발전 표류하고 그린수소는 엉터리…제주에너지공사 '경고'주말 낮 요금 15% 깎아줬더니…전기차 공공충전 7.9만 건 몰렸다세종시, 전기차 보조금 지원 265대 추가…25억원 배정"오늘부터 전기요금 체계가 달라집니다"…소상공인 업종별 '온도차'"당신 뭔데 빼라 마라야"…전기차 구역 3칸 막고 담배만 태운 휘발유 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