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전기요금 체계가 달라집니다"…소상공인 업종별 '온도차'

카페·미용실은 절감 기대…편의점·PC방·스터디카페는 부담 우려
정부, 단일요금제 선택권 부여…"업종별 영향 면밀히 살펴야"

본문 이미지 - 18일 서울의 한 전통시장 상점에 전기계량기가 설치돼 있다. 2025.6.18 ⓒ 뉴스1 민경석 기자
18일 서울의 한 전통시장 상점에 전기계량기가 설치돼 있다. 2025.6.18 ⓒ 뉴스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 뉴스1 김영운 기자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사진은 19일 서울 한 건물의 전기차 충전소 모습. 2026.4.19 ⓒ 뉴스1 김성진 기자
사진은 19일 서울 한 건물의 전기차 충전소 모습. 2026.4.19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최근 5년간 의식주 물가가 전체 소비자물가보다 빠르게 오르며 특히 전기·가스 요금이 7%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16일 인천 시내 주택가 전기계량기의 모습. 2025.10.16 ⓒ 뉴스1 이호윤 기자
최근 5년간 의식주 물가가 전체 소비자물가보다 빠르게 오르며 특히 전기·가스 요금이 7%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16일 인천 시내 주택가 전기계량기의 모습. 2025.10.16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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