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과학에 관심 많은 자선가'로 소개…범죄 전력 몰라""엡스타인 향한 촘스키 조언, 맥락 살펴야…조작된 서사 선의로 믿어"언어학자 노엄 촘스키가 미성년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전용기에 함께 탄 모습이 담긴 사진. 미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은 2025년 12월 18일(현지시간) 이 사진을 비롯, 엡스타인의 유족으로부터 입수한 사진 68장을 공개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엡스타인촘스키윤다정 기자 포르투갈 대선 결선투표서 '중도 좌파' 사회당 세구루 승리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관련 기사성범죄자 엡스타인 도움 받아…우디 앨런·순이 백악관 구경했다美민주, 엡스타인 사진 추가 공개…"촘스키·우디 앨런·빌 게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