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스키 부인 "엡스타인이 속였다…과거 모른 채 어울린 건 실수"

"2015년 '과학에 관심 많은 자선가'로 소개…범죄 전력 몰라"
"엡스타인 향한 촘스키 조언, 맥락 살펴야…조작된 서사 선의로 믿어"

본문 이미지 -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가 미성년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전용기에 함께 탄 모습이 담긴 사진. 미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은 2025년 12월 18일(현지시간) 이 사진을 비롯, 엡스타인의 유족으로부터 입수한 사진 68장을 공개했다. ⓒ 로이터=뉴스1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가 미성년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전용기에 함께 탄 모습이 담긴 사진. 미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은 2025년 12월 18일(현지시간) 이 사진을 비롯, 엡스타인의 유족으로부터 입수한 사진 68장을 공개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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