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 소설 문구 적힌 여성 신체 사진도미국 민주당이 공개한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모습 (출처=민주당 하원 감독위원회)미국 민주당이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가 만난 모습을 공개햇다. (출처=민주당 하원 감독위원회)(출처=민주당 하원 감독위원회)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신원 미상의 인물과 "소녀 1명 당 1000달러(약 140만 원)을 요구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나눈 모습 (출처=민주당 하원 감독위원회)관련 키워드엡스타인이정환 기자 中관영지 "韓조선 경쟁력, 亞업계와 협력에 달려…美 치중 경계해야"美국방부, 유럽에 대러 발언수위 조절 요청…"안보에 도움 안돼"관련 기사트럼프, '엡스타인 편지 보도' WSJ 상대 13조 소송서 또 패소"트럼프에 배신당했다"…애리조나 라틴계, 이민단속·물가상승에 등 돌려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당신 어디 아픈 사람이야?"…트럼프, 기자 질문 끊고 또 막말"남자에 약한 트럼프"…문제 된 美고위직들, 여성들만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