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 소설 문구 적힌 여성 신체 사진도미국 민주당이 공개한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모습 (출처=민주당 하원 감독위원회)미국 민주당이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가 만난 모습을 공개햇다. (출처=민주당 하원 감독위원회)(출처=민주당 하원 감독위원회)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신원 미상의 인물과 "소녀 1명 당 1000달러(약 140만 원)을 요구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나눈 모습 (출처=민주당 하원 감독위원회)관련 키워드엡스타인이정환 기자 "美위대함 모욕"…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 스페인어 공연 분노"AI 전쟁에 워라밸 죽었다"…실리콘밸리 삼킨 중국식 '9·9·6' 근무관련 기사'사면초가' 스타머 英총리…'엡스타인 여파' 공보국장도 사임英 윌리엄-캐서린 부부, 왕실 뒤흔든 '엡스타인 파일'에 "깊은 우려"英 총리, 이번 주 사임 가능성…'엡스타인 후폭풍'에 무너지나촘스키 부인 "엡스타인이 속였다…과거 모른 채 어울린 건 실수"엡스타인에 노르웨이 난리…왕세자비 구설 이어 고위외교관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