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27일 오후 이동 시작, 28일 오전 PMZ 경계 15㎞ 접근 "이미 경계 벗어났을 수도"…남은 2개 양식 구조물 처리도 주목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설치한 해상 관리 플랫폼 '애틀랜틱 암스테르담'의 위성사진. 해당 구역에서 이동되기 몇 시간 전인 27일 오전 11시 37분께(한국시간) 촬영됐다.(CSIS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설치한 해상 관리 플랫폼 '애틀랜틱 암스테르담'의 이동 경로. 한국시간 28일 오전 4시20분 기준 해당 구조물 PMZ 경계선으로부터 약 8해리(15km)까지 근접했으며, 이후 선박자동식별시스템(AIS) 신호가 끊겼다고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밝혔다.(CSIS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