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는 美, 경제는 中 시대 끝'…줄타기 아닌 주체적 외교 천명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9년 6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시작하기 전에 인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김지현 기자 "관심은 낮고 현금성 공약만 쏟아져"…힘 받는 교육감 선거 개편론예산 100억 삭감 교육청...현금 살포에 학생 감소 '교부금 감축' 검토하나한병찬 기자 "추경 없이 빠르게"…국민참여성장펀드 '2차분' 6000억 3분기 출격'완판' 국민참여성장펀드, 이젠 '성과경쟁'…李 "운용 잘하면 인센티브"관련 기사시민단체 "李정부 1년 '셔틀외교'에 역사 정의 지워져""북중, 베일에 가려진 군사 협력은…'대만 문제 공조·동해 연합훈련'"한일 안보협력도 실용외교 필요…EU식 모델 주목"안규백 "한일군수지원협정 신중해야…美 의회, 전작권 전환 준비 흡족"관세·중동 파고 넘은 李정부 1기…2년차 국정 드라이브 진용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