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닐 영이 2016년 7월 1일 덴마크 로스킬레에서 열린 로스킬레 페스티벌 오렌지 스테이지에서 공연하고 있다. 2016. 07. 01.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덴마크·그린란드 "美와 긴장 완화됐지만 해결책 아직"캐나다·프랑스,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영사관 개설…"연대 의지""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 美에 추가할 것"…트럼프의 살벌한 농담덴마크 "미국과 첫 그린란드 실무회담 건설적…문제 해결은 아직"美·그린란드·덴마크 3자 회담 개시…'그린란드' 해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