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닐 영이 2016년 7월 1일 덴마크 로스킬레에서 열린 로스킬레 페스티벌 오렌지 스테이지에서 공연하고 있다. 2016. 07. 01.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양은하 기자 "트럼프 사조직 안 가"…룰라·마크롱 '평화위' 맞서 유엔 지킨다日 중의원 선거 후보자 10% '세습 정치인'…자민당은 3명 중 1명꼴관련 기사트럼프 '돈로주의' 폭주에 유럽 극우 세력조차 "선 넘었다""트럼프, 당선인 시절 그린란드 문제로 덴마크 총리에 45분 호통"덴마크 총리, 그린란드 간다…"북극 방어는 나토 전체의 문제"볼턴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전략없는 즉흥적 대응 의미""삐빅, 미국산" 이 상품 거른다…덴마크 '美 불매 앱'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