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2025.10.16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존볼턴트럼프그린란드전략부재美마두로축출김경민 기자 "10~11일 아부다비서 美·우크라·러시아 3자 회담…종전 논의"英, 취업비자 이민자의 영주권 취득요건 강화…거주기간 5년→10년관련 기사트럼프 "나토 탈퇴" 최고수위 경고…77년 서방동맹 '벼랑 끝'트럼프에 그린란드 꿈 심은 이는…에스티 로더 아들, 8년 전 조언볼턴 "트럼프 그린란드 발언, 시진핑·푸틴 '팽창주의' 정당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