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2025.10.16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존볼턴트럼프그린란드전략부재美마두로축출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트럼프 "나토 탈퇴" 최고수위 경고…77년 서방동맹 '벼랑 끝'트럼프에 그린란드 꿈 심은 이는…에스티 로더 아들, 8년 전 조언볼턴 "트럼프 그린란드 발언, 시진핑·푸틴 '팽창주의' 정당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