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굿 희생 17일만에 프레티 피격…美전역 유권자 분노 확산민주당 "DHS 예산안 반대할 것" 강경…공화당 내 불안감 고조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이 24일(현지시간) 알렉스 프레티로 확인된 남성에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하자 현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미니애폴리스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美·캐나다 무역협상 결렬…"트럼프식 불도저 통상전략 한계 노출"트럼프 '캐나다 관세폭격' 美서 역풍…"물가 올리고 일자리 위협"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이란 충돌 장기화하면 추가 금리인상 필요"'구단 매각' 샌디에이고, 메츠에 1-2 패배…송성문 결장(종합)"손만 대면 쓰러진다"…美 ICE 요원에 '전기충격장갑' 지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