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F. 도구 미국 주온두라스 대사가 2023년 1월 10일 테구시갈파 대통령궁에서 열린 ‘미국-온두라스 전략 및 인권 대화’ 출범 행사에서 이민, 부패, 안보 문제를 논의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3.01.10.<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베네수엘라 대리대사권영미 기자 日미혼 76% 연애 안함…여성 "필요 없다" 남성 "돈 줄어든다""군사기밀 빼내 예측시장 베팅"…2억 챙긴 이스라엘인 2명 기소관련 기사美에너지장관, 베네수 방문…임시대통령과 석유산업 복구 논의베네수 임시대통령, 美대사대리 면담…"상호존중 기반 대화 추진"베네수, 석유산업 국유화 폐기 성큼…"묻힌 석유 쓸모 없어"(종합)美 마두로 체포 여파, 그린란드까지 번져…무력 병합 우려 고조주베네수엘라 대사도 9년째 공석…美 군사작전, 한미 소통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