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F. 도구 미국 주온두라스 대사가 2023년 1월 10일 테구시갈파 대통령궁에서 열린 ‘미국-온두라스 전략 및 인권 대화’ 출범 행사에서 이민, 부패, 안보 문제를 논의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3.01.10.<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베네수엘라 대리대사권영미 기자 젤렌스키 "미국과 안전보장 합의"…EU엔 '정치적 의지 부족' 질타트럼프 "유럽이 미국 국채 판다면 강력한 보복에 나설 것"관련 기사美 마두로 체포 여파, 그린란드까지 번져…무력 병합 우려 고조주베네수엘라 대사도 9년째 공석…美 군사작전, 한미 소통 있었나외교부, 베네수엘라 상황 점검회의…"교민 철수계획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