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부비서실장 아내, SNS에 성조기 덮인 그린란드 지도 올려전문가 "미국, 그린란드에 수백·수천 명 병력 투입 어려운 일 아냐"미국 백악관 부비서실장인 스티븐 밀러의 아내이자 극우 성향 팟캐스터인 케이티 밀러가 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에 성조기로 덮인 그린란드 지도를 올렸다. (출처=케이티 밀러 엑스) 2025.1.4./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베네수엘라그린란드이창규 기자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파괴"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에 무력 대응(종합)트럼프 "미군, 이란 원유 수출 허브 하르그섬 내 군사 목표물 공격"관련 기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안철수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707위상 다시 세워야…계엄 오명 벗겨주자"트럼프, 혼돈의 집권 2기 첫 국정연설…경제성과 포장해 반전 모색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北, 더 이상 힘 약한 망나니 아냐…창의적 레버리지 동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