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산 원유 1억2800만 배럴 30일간 판매 허용민주당 "푸틴 전쟁 자금 불린다"…그림자 선단 속한 이란도 이득러시아 북부 나딤에서 250km 떨어진 곳에 지어진 가스프롬 원유 시설. <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사람들 생각보다 더 많이 민주당과 협력 가능"식료품 체인·혈액은행에 이어…佛은행, 해킹에 1억 유로 털려관련 기사백악관, 보수단체 3000곳에 "지켜보고 있다"…선거 참패 후 입단속루비오 美국무, 사임설 부인…"트럼프 임기 끝까지 함께할 것"'국지휴전 중재' 멜라니아, 러·우 대표에 "전쟁보다 인류애 택해야"트럼프 "관세 없애면 韓·日 등서 제품 들어와"…이란엔 공격 위협참패 후 트럼프 행정부 '첫 이탈' 나왔다…루비오도 '사퇴 저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