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산 원유 1억2800만 배럴 30일간 판매 허용민주당 "푸틴 전쟁 자금 불린다"…그림자 선단 속한 이란도 이득러시아 북부 나딤에서 250km 떨어진 곳에 지어진 가스프롬 원유 시설. <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창신메모리, 5세대 D램 공정 양산 개시…신제품 2종도 전격 공개앤트로픽, 11월로 IPO 연기…실적 공개로 경쟁력 입증한다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외교' 가능성에 유가 급락…WTI 100달러 아래로트럼프 국정지지율 32% 역대최저…생활물가 폭등에 공화당원도 싸늘트럼프 "러 정유시설, 우크라 전쟁으로 일시 가동 중단""트럼프, 젤렌스키에게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 압박…디젤 가격 우려"美, 이란 대통령 따라 유엔 총회 오려던 취재진 입국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