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산 원유 1억2800만 배럴 30일간 판매 허용민주당 "푸틴 전쟁 자금 불린다"…그림자 선단 속한 이란도 이득러시아 북부 나딤에서 250km 떨어진 곳에 지어진 가스프롬 원유 시설. <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SK하이닉스 2배' 레버지리 상품, 홍콩 증시 최대 규모로 성장중·일 관계 해빙 조짐?…'베이징 공급망 박람회'에 日기업들 참가관련 기사호르무즈 열렸는데 항로는 2개…美·이란 요구 달라 선박 '난감'"트럼프·이란 합의, 헤즈볼라 키울라"…네타냐후, 이스라엘 패싱에 '패닉'이란 "美와 기술협상 마무리…고위급 협상 위한 핵심합의 도출"트럼프, '공화당 지지층 81% 미·이란 합의 지지' 여론조사 공유美보수 대표논객 칼슨, 공화당 지지 철회…"이스라엘 안보 우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