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니어처 모형과 그린란드 지도. 2025.1.2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 사태트럼프EU나토중국박형기 기자 닛케이 2.27%↑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코스피는 강보합허풍선이 머스크, 화성에 식민지 건설한다더니…달로 목표 하향관련 기사마크롱 "미국과 언제든 충돌할 수 있다…EU 경제개혁 시급"'관세 25%' 보복 오나…쿠팡 사태가 소환한 '무역법 301조''무역합의' 韓도 못피한 트럼프 관세 망치…우방까지 무차별난사北, 그린란드 이슈로 미·나토 균열 부각…美 의식한 '간접 공세' 전략우크라 戰이 만든 '의지의 연합', 美 없는 서구 동맹 발판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