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니어처 모형과 그린란드 지도. 2025.1.2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 사태트럼프EU나토중국박형기 기자 캐나다 이어 EU도 中과 손잡으면 美 고립될 수도[시나쿨파]대단한 코스피, 그린란드 사태로 아증시 일제 하락에도 코스피는↑관련 기사그린란드 사태 심각, 암호화폐 일제↓ 리플 6% 이상 급락(상보)그린란드 사태로 지수 선물 일제↓ 나스닥 1% 이상 급락(상보)그린란드 사태, 미국 증시에는 어떤 영향 미칠까?그린란드 관세전쟁 뉴욕증시 '시계제로'…어닝 파워냐 트럼프 쇼크냐美 재무장관 "유럽은 약하다…그린란드 안보, 미국만이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