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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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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미증시 랠리에 아증시 일제↑ 코스피 3% 급등, 최고 상승률

미증시 랠리에 아증시 일제↑ 코스피 3% 급등, 최고 상승률

미국증시가 간만에 랠리함에 따라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상승 출발하고 있다. 특히 코스피가 3% 가까이 급등,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1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는 0.56%, 한국의 코스피는 2.96%, 호주의 ASX는 0.85% 각각 상승하고 있다.코스피의 상승 폭이 가장 큰 것. 코스피는 3% 가까이 급등, 5600선마저 돌파했다. 코스피가 5600선을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앞서 미국증시는 인공지능(AI) 공포가
미즈호 목표가 상향, 팔란티어 오늘도 1.77%↑ 3일 연속 랠리

미즈호 목표가 상향, 팔란티어 오늘도 1.77%↑ 3일 연속 랠리

미즈호 증권이 팔란티어의 투자 등급과 목표가를 상향하자 팔란티어 주가가 2% 가까이 상승했다.1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팔란티어는 1.77% 상승한 135.38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팔란티어는 3일 연속 상승에 성공했다.이날 미즈호 증권은 팔란티어의 투자 등급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한 뒤 목표가를 19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이날 종가보다 44% 더 상승할 수 있다는 얘기다.이같은 호재로 팔란티어는 오늘도 2%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
AI 공포 과장됐다…SW기업 피그마 깜짝 실적으로 20% 폭등(상보)

AI 공포 과장됐다…SW기업 피그마 깜짝 실적으로 20% 폭등(상보)

월가의 대표적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새싹 기업) 피그마가 깜짝 실적으로 인공지능(AI) 공포가 과장됐음을 증명했다.최근 월가에서는 대표적 AI 기업 앤트로픽이 괄목할 만한 소프트웨어 생성 도구를 개발, 소프트웨어 주가 연일 급락했었다.그러나 월가의 대표적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피그마가 깜짝 실적을 발표, AI 공포가 과장됐음을 증명했다.1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피그마는 16.41% 폭등한 28.1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정규
마이크론 5.30% 급등, 반도체지수 0.96% 상승(종합)

마이크론 5.30% 급등, 반도체지수 0.96% 상승(종합)

엔비디아가 1% 이상, 마이크론이 5% 이상 상승하는 등 월가의 반도체주가 대부분 랠리하자 반도체지수도 0.96% 상승했다.1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는 0.96% 상승한 8214.35포인트를 기록했다.일단 엔비디아는 1.63% 상승한 187.98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엔비디아는 정규 장 마감 직후 메타와 다년간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엔비디아는 메타에 수백만 개의 블랙웰과 차세대 인공지능 전용 칩 루빈 그래픽처리장
전설의 헤지펀드 마이크론 지분 대폭 늘려, 마이크론 5.3%↑(상보)

전설의 헤지펀드 마이크론 지분 대폭 늘려, 마이크론 5.3%↑(상보)

월가에서 전설로 불리는 헤지펀드가 마이크론 지분을 대폭 늘렸다는 소식으로 마이크론이 5% 이상 급등했다.1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은 5.30% 급등한 420.95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737억달러로 늘었다.이날 급등으로 마이크론은 지난 한 달간 16%, 올 들어서는 47%, 지난 1년간은 300% 각각 폭등했다.이날 블룸버그통신은 월가의 유명 헤지펀드 아팔루사가 이번 분기에 마이크론 지분을 250% 늘렸다고 보도했다.헤
엔비디아 메타에 AI 전용칩 수백만 개 공급, 1.63% 상승

엔비디아 메타에 AI 전용칩 수백만 개 공급, 1.63% 상승

엔비디아가 메타에 인공지능(AI) 전용 칩 수백 만개를 공급한다는 소식으로 1.63% 상승했다.1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1.63% 상승한 187.98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5770억달러로 늘었다.전일 엔비디아는 정규 장 마감 직후 메타와 다년간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엔비디아는 메타에 수백만 개의 블랙웰과 차세대 인공지능 전용 칩 루빈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계약
리비안 2% 하락하는 등 전기차 테슬라 제외 일제↓(상보)

리비안 2% 하락하는 등 전기차 테슬라 제외 일제↓(상보)

미국증시가 인공지능(AI) 공포 완화로 일제히 랠리했음에도 전기차는 테슬라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1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17% 상승했다. 이에 비해 리비안은 1.94%, 루시드는 1.21% 각각 하락했다.일단 테슬라는 0.17% 상승한 411.32달러로 장을 마감했다.캘리포니아주 차량국은 전일 테슬라가 차량의 자율주행 능력과 관련해 운전자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표현 사용을 중단했다며 판매 면허 정지를 보류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 테슬라 판매 면허 중단 철회, 테슬라 0.17%↑

캘리포니아주 테슬라 판매 면허 중단 철회, 테슬라 0.17%↑

미국 캘리포니아주 규제당국이 테슬라에 대한 30일간 판매 면허 정지 조치를 내리지 않기로 함에 따라 테슬라가 소폭 상승했다.1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17% 상승한 411.32달러를 기록했다.캘리포니아주 차량국은 전일 테슬라가 차량의 자율주행 능력과 관련해 운전자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표현 사용을 중단했다며 판매 면허 정지를 보류한다고 밝혔다.지난해 법원은 테슬라가 ‘오토파일럿(Autopilot)’과 ‘완전 자율주행(Full
 AI 공포 완화+연준 금리 인하 시사…미증시 일제 상승(상보)

AI 공포 완화+연준 금리 인하 시사…미증시 일제 상승(상보)

인공지능(AI) 공포가 완화하고, 연준이 지난번 FOMC 회의록 공개를 통해 향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다고 밝힘에 따라 미증시는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했다.1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26%, S&P500은 0.56%, 나스닥은 0.78% 각각 상승했다. 나스닥의 상승 폭이 큰 것은 기술주가 랠리했기 때문이다.연준은 이날 지난 1월 FOMC 회의록을 공개했다. 연준은 회의록에서 “향후 인플레이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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