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과 스마트워치, 노트북 2대 압수당해WP "기자는 수사대상 아냐…정보 제공자 색출 위해 압색"지난해 8월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백악관 각료회의에 참석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08.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방부펜타곤관련 기사'장관 사진 실물보다 못해서 불만?'…美국방부, 사진기자단 출입 금지美, 군지휘부 대수술…중동·유럽사령부 통폐합하고 미주 강화"美국방부 명칭 전쟁부로 바꾸려면 물품 교체 등에 3조원 들어""미 국방부, 직원들에게 무작위 거짓말탐지기 검사 계획"美국방부 "한국에 대한 방어와 동맹 약속 변함 없이 굳건"(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