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전투사령부 8개로 축소…인도태평양은 역할 유지의회·전직 관료 "안보 공백 우려"…공화당 내부서도 제동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대니얼 드리스콜 육군장관이 지난 6월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미 육군 창설 250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11.0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댄 케인 미국 합동참모본부의장이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펜타곤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이란의 핵농축 시설 공격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06.26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방부미국국방부펜타곤인태사령부관련 기사'장관 사진 실물보다 못해서 불만?'…美국방부, 사진기자단 출입 금지'소신' 앤트로픽에 美국방부 꿰찬 챗GPT…앱 삭제 늘고 별점 테러오픈AI, 美국방부와 기밀 네트워크에 자사 AI 모델 배치 합의앤트로픽, 美국방부 '공급망 위협' 지정에 "깊은 유감…소송 제기"美국방부, 사상 첫 '원자로 공수 작전'…"에너지 집약 미래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