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소속 사진사만 촬영 허용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위치한 펜타곤에서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분쟁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 ⓒ 로이터=뉴스1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위치한 펜타곤에서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분쟁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트헤그세스국방부사진폭스뉴스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마크롱 "학생들 불만 해결에 시간 필요"…전국 시위 앞 자제 촉구"佛탈레스, 日에 유지보수·운영 거점 설립…외국 방산기업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