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포스트 보도…헤그세스 국방, 내부고발자 향한 전면전 선포"방첩 아닌 충성심 강요"…내부 통제용 겁주기 전술 비판30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버지니아주 퀀티코에 있는 해병대 기지에서 미군 고위 지휘관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5. 09. 30.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미국방부펜타곤헤그세스트럼프관련 기사'장관 사진 실물보다 못해서 불만?'…美국방부, 사진기자단 출입 금지NYT, 보도지침 개정 관련 美국방부 고소…"표현의 자유 위반""美국방부 명칭 전쟁부로 바꾸려면 물품 교체 등에 3조원 들어"헤그세스 직장 폭스뉴스까지…"美국방부 새 취재규정 거부"美국방부, '국방기술정보센터' 필수 인력 40명만 남기고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