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포스트 보도…헤그세스 국방, 내부고발자 향한 전면전 선포"방첩 아닌 충성심 강요"…내부 통제용 겁주기 전술 비판30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버지니아주 퀀티코에 있는 해병대 기지에서 미군 고위 지휘관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5. 09. 30.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미국방부펜타곤헤그세스트럼프관련 기사"에겐남 미군을 테토남으로"…불임 경고에도 '남성호르몬 처방' 강행단기로 끝날 거라며…美국방, 중동 파병 내년까지 연장 가닥"美국방부장관, 방산업체에 '증산 계획 21일 이내 제출' 압박"美블랙리스트에 알리바바·비야디 추가…中기업들 "근거없어"(종합)NYT, 美국방부 또 제소…"펜타곤 취재시 관계자 항시 동행 위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