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생각보다 안전…영국과 미국이 더 위험해" 주장도영국 인플루언서 사무엘 리즈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15만 파운드를 지불해 전세기를 빌린 뒤 가족들과 함께 두바이를 탈출하는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출처=사무엘 리즈 페이스북) 2026.3.6./뉴스1영국 인플루언서 사무엘 리즈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15만 파운드를 지불해 전세기를 빌린 뒤 가족들과 함께 두바이를 탈출하는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출처=사무엘 리즈 페이스북) 2026.3.6./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영국이창규 기자 프랑스, '서안지구 폭력 인물' 제재 추진…이스라엘에 대한 압박 강화오만 원유수출 터미널, 폭발로 선적 중단…드론 공격 추정관련 기사푸틴 "유럽 공격적 대러정책, 국제안보 훼손…中·러 모범적 관계"英·佛·獨 정상, 7일 런던서 젤렌스키와 회동…"전쟁 향방 논의"엔화 또 160엔 돌파…日 당국 경고에도 개입 효과 미미"헝가리, 러·우크라 협상 중재할 수도"…신임 머저르 총리 제안美, '중동 중립국' 오만에 "이란과 관계 끊고 우리 편 하라"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