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이견 속 러트닉 美상무 "합의 없으면 관세 부과" 압박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 투자방식, 이익금 배분 등 이견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8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월라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미 제조업 파트너십 MOU 체결식'에 참석해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6/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한일·한미정상회담류정민 특파원 美국방, 北에 대응 질문에 "이란 핵야망 다룰 것…그게 충분한 신호"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려는 자는 모두 결국 죽는다"(종합)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APEC 외교 쉽지 않다…미·일과 멀어지고 골치 아파진 북·중·러 상대美전문가 "李대통령, 트럼프에 조선·반도체 등 한미협력 잠재력 강조해야"美의회조사국 "조지아주 구금사태, 한미관계 우려 불러왔다"李대통령, 실용외교 근간 '한미동맹'…안보·통상 실질적 성과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