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커틀러 "한미, 조선뿐 아니라 반도체·배터리·AI 등 협력할 분야 많아""3500억 달러 대미투자 요구 관련해 韓 한계도 솔직히 말할 필요 있어"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웬디 커틀러 아시아소사이어티정책연구소(ASPI) 부소장이 2일(현지시간) 방영된 한미경제연구소(KEI)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미 무역협정 후속 협상과 관련해 전망하고 있다.(KEI 방송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02.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경주APEC李정부경제정책한일·한미정상회담류정민 특파원 美국방, 北에 대응 질문에 "이란 핵야망 다룰 것…그게 충분한 신호"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려는 자는 모두 결국 죽는다"(종합)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12·3계엄 1년] 민주 회복·국정 정상화…'계엄의 강' 건너 국민통합 과제英이코노미스트 "이재명, 실용주의 외교로 국익 효과적으로 지켜"정청래 "정부와 대미투자 특별법 신속처리…APEC특위 설치"트럼프 "對中 펜타닐관세 인하·희토류 등 많은 해결 예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