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빗 대변인 "중·러 북극권 영향력 확대와 맞물려 美핵심 안보이익과 직결""19세기부터 이어진 미국의 안보구상…군사력 배제 안 하나 외교가 1순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정례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01.07.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레빗백악관트럼프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과 주말 내지 내주초 합의"…이란도 "그 어느 때보다 근접"트럼프 "이란과 방금 훌륭한 합의…주말 유럽서 서명식 열수도"(종합)윤다정 기자 日우쓰노미야대 캠퍼스에 곰 출몰…"학부·대학원 전체 휴강"트럼프 "이란과 평화협상 최종 단계 진입…2~3일 걸릴 것"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과 호르무즈 통행료 합작사업 검토 중"백악관 "트럼프, 나토 탈퇴 가능성 논의…이란 전쟁서 등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