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목적' 그린란드 병합 주장…덴마크 총리 "병합 근거 없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워싱턴DC 백악관으로 향하는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1.04.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그린란드덴마크美마두로축출이정환 기자 다카이치 "이르면 16일부터 일본 단독으로 비축유 방출"이란 경찰청장 "시위대는 적으로 간주"…내부 단속 강화관련 기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트럼프 막내 배런과 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 평화 '풍자 밈' 확산안철수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707위상 다시 세워야…계엄 오명 벗겨주자"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