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목적' 그린란드 병합 주장…덴마크 총리 "병합 근거 없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워싱턴DC 백악관으로 향하는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1.04.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그린란드덴마크美마두로축출이정환 기자 "주택 20% 빈집"…신임 파리시장, 美맘다니표 세컨드홈 과세 추진팔레스타인 지방선거 집권당 압승…가자서도 20년만의 선거관련 기사트럼프, 英국왕 방문 앞두고 "빅테크 과세 계속하면 관세 부과"동맹국 때리던 美, 이란전쟁에 '고립' 확인중…"세계 전부와 결별""핵심파트너였던 美, 이제 예측불가능"…핀란드 새 안보보고서'미국 없는 나토' 현실화되나…유럽, 독자 방위 계획 추진지워지는 전시, 드러나는 자원…그린란드 자원전쟁, 중동으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