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술 수정…"미국, 동맹국에 거래 기반한 평가"핀란드 육군 병사가 2024년 11월 17일 핀란드 라플란드 로바니에미 인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훈련) 중 K9 155mm 자주포를 운용하고 있다 2024.11.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핀란드그린란드이정환 기자 '망명' 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2명 "호주에 감사…미래 희망 얻어"나프타 사태에 의료용 장갑 부족…日정부, 내달 5000만장 방출관련 기사'미국 없는 나토' 현실화되나…유럽, 독자 방위 계획 추진"기후 위기, 바로 지금의 우리 이야기"…'사라지는 풍경들'전'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덴마크 총리 "뮌헨안보회의서 루비오와 회동…그린란드 논의"캐나다·프랑스,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영사관 개설…"연대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