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전 하원의원 "전쟁으로 평화 강요하는 가치관 주입"보수 핵심활동가 터커 칼슨도 공세…미국인 59% "이란 공습 반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 소재 팜비치 공항에 도착한 후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튿날 새벽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감행 사실을 발표했다. 2026.02.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마가MAGA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번엔 목에 울긋불긋 발진…주치의 "예방적 피부치료"이란 '전면 봉쇄' 발표한 호르무즈 해협…"의지도 능력도 의문"관련 기사트럼프, 또 다시 '힘을 통한 평화' 포효…거침없는 '돈로주의' 질주트럼프 베네수 공격에 머리 쥐어뜯는 마가…"美우선주의 맞냐"마두로 축출한 美 '포함외교' 회귀…'영원한 전쟁' 휘말릴 우려'마가' 그린 의원 "마두로 생포, 미국민 아닌 석유회사 위한 것"트럼프 베네수 공격에 MAGA 진영 '시끌'…"美 앞마당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