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마저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당시 하원의원이 워싱턴 연방 의사당에서 국토안보 관련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마저리 테일러 그린트럼프이정환 기자 러시아 '영하 24도' 한파 속 우크라 공습 재개…최소 7명 부상유엔 "이스라엘군, 레바논 국경지대에 정체불명 화학물질 살포"관련 기사'마가 핵심' 前의원 "합법적 총기 휴대도, 영상 촬영도 문제없어"베네수·오바마케어 '반란표' 줄줄이…"트럼프 당 통제력 누수"트럼프 베네수 공격에 머리 쥐어뜯는 마가…"美우선주의 맞냐"'마가' 그린 의원 "마두로 생포, 미국민 아닌 석유회사 위한 것"[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