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마저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당시 하원의원이 워싱턴 연방 의사당에서 국토안보 관련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마저리 테일러 그린트럼프이정환 기자 트럼프 "미군 조만간 이란 철수…필요하면 다시 돌아올 것"[뉴욕개장] "이란이 방금 휴전 요청" 트럼프 발언에 일제 상승관련 기사대테러수장 "양심상 이란전쟁 지지 못해" 사임…마가 분열 표면화'트럼프와 결별' 그린 하원의원 사퇴 후 보선…민주당 일 내나"역겹고 사악해"…'이란 전쟁'에 동요하는 美공화·MAGA 진영'마가 핵심' 前의원 "합법적 총기 휴대도, 영상 촬영도 문제없어"베네수·오바마케어 '반란표' 줄줄이…"트럼프 당 통제력 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