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취임식…'섹스앤더시티' 미란다역 신시아 닉슨 등 포함영국 카밀라 왕비, 미국 작가 도나 타트, 한국계 미국 작가 이민진(제일 오른쪽)이 2025년 3월 25일 런던 클래런스 하우스에서 열린 ‘퀸스 리딩룸 메달’ 출범 기념 리셉션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2025.03.25.ⓒ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란 맘다니 취임식파친코 이민진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